향토의 작고.현역작가들의 풍경화를 한자리에 모은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풍경전이 5일부터(2월6일까지) 이 미술관 1-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한국화가 박춘근 이윤제 이혁종 정종해 정치환 최종모씨등 6명, 서양화가 권진호 김경연 김수명 배명학 강근창 강운섭 강정영 고찬용 김건규 김삼학 김성호 김일해 김일환 노태웅 문곤 문상직 문순만 민태일 박찬호 박희욱 성병태신석필 윤정방 이동업 이장우 이홍창 장이규 장영중 정대수 정동철 정일 조규석 최영조 최학노 허용씨등 35명의 작품 46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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