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군은 UR에 대비, 양파등 지역농산물 가공공장을 유치하는 한편특색있는 지역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농업개발센터를 건립키로 했다.군에 따르면 역내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의 가격보장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하양읍 대조리에 양파가공공장, 남천면 금곡에 김치공장, 남천면 산전.진량면 가야.남산면 평기등 3개지역엔 대추가공공장, 자인면 울옥리에는 고품질청결미 도정공장을 유치한다는 것이다.또 17억원을 들여 부지 1만평, 건평 6백평 규모의 농업개발센터를 건립, 농업연구실과 작목시범포를 마련, 새로운 작목개발과 신기술보급등 농민들의 산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밖에 지역특화사업으로는 진량면 부기리에 화훼단지, 자인면 서부리 청정채소단지, 압량면 현흥들을 참외재배단지로 지정, 기술지도와 영농자금등을대폭 지원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