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건축.의료 전문검사 두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에서도 환경, 건축, 의료등 사안이 전문성을 요하는 부문에 대해서는 전문검사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높다.현재 검찰체계는 2년 전국순환근무 원칙과 함께 담당업무도 수시로 바뀌어업무의 전문화가 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따라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경험이 부족한 검사가 일을 맡거나 전담반을 구성하는 물량투입작전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 형편이다.실제로 대구지검은 달성공단 상수도 오염사고조사를 대검찰청의 지시에 의해환경담당검사에게 배당했으나 사건발생 8일만인 11일에야 전담반을 구성해뒤늦게 실질적인 조사에 나서고 있는 형편이다.

특히 최근 관심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는 환경업무 경우 사안이 복잡하고 고도의 전문지식이 필요해 담당업무에 대한 연수등을 통해 전문검사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