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16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동사무소 북편도로등 소방도로와 상동 230번지선 골목길 포장등 모두 6건의 이면도로 개통및 정비사업을 올해안에 마무리짓기로 했다.이에따라 상동사무소 북편도로(길이 62m)와 상동 528번지도로(1백10m), 새중동아파트 북편도로(50m)등 폭 8m짜리 소방도로가 올해내로 개통돼 화재및 긴급재난때 소방차와 구급차의 진입이 가능해진다.
수성구청은 또 새골목 사업의 하나로 현재 비포장인 230번지선 이면도로 (길이 2백94m)와 185번지선 도로(2백43m)를 차도블록으로 포장하며 497의1번지선도로(4백20m)에는 하수도및 포장공사를 벌인다.
이같은 이면도로 정비사업으로 상동일대가 고속화도로, 천변도로, 수성로는물론 들안길까지 도로망이 이어져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