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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성주참외 일본수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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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올해 지역명산물인 참외를 일본등 외국수출시장개척에 나서기로 했다.군은 오는 4월 경북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시마네현에서 개최되는 경북상품종합전시회에 성주 수출품인 묘비석과 함께 참외를 출품,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는 것이다. 군은 시마네현 전시회기간동안 참외아가씨등 지역 홍보단파견과 참외시식회등을 개최, 참외의 품질 우수성을 입증시킬 예정이다. 또 이밖에 오사카등지서도 시식회를 갖는등 현지의 과일수입상등을 대상으로 참외의 일본 수출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키로 했다.

이와함께 지난해 농산물유통공사에 의해 3t의 참외가 시험수출됐던 홍콩 캐나다등지서 성주 참외가 향기와 당도등이 높아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는유통공사와 협력, 수출을 확대할 방침으로 있다.

한편 군은 오는 4월 일본서의 참외홍보에 앞서 오사카 경북도민회와 과일수입상 한국담당관계자등을 초청, 지역 참외단지등을 소개하고 수출상담을 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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