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소비자련*지난해 자동차관련 소비자고발은 품질부문에서는 엔진하자가, 일반영업부문에서는 할부계약마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소비자연맹대구.경북지부에 의하면 지난해 접수된 자동차관련 소비자고발은 품질부문 1백43건, 일반영업부문 1백52건등 총 2백95건으로 전년보다 5% 늘어났다는 것.
품질부문에서는 시동불량.오일누수등 엔진하자가 전체의 37.8%인 54건으로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소음.도장불량등 차체결함 31.5% 45건, 미션.샤프트불량등 동력전달장치 결함 11.2% 16건, 핸들쏠림.타이어편마모등 조향장치결함9% 13건, 에어컨.히터등 냉난방 하자 7건 4.9%, 차량화재발생.배터리.라디오성능이상등 전기장치 3.5% 5건, 제동불량.쇼바불량 각 1건 0.7%순이었다.일반영업부문에서는 할부계약 불이행.출고등록지연등이 40.1% 61건으로 가장많았으며 다음은 부품절품.AS불만 15.1% 23건, 기타 68건등 순이었다.차량출고회사별로는 기아 35.3%, 현대 33.9%, 대우 21.7%, 아세아 5.4%, 쌍용 3.4%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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