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양가 인하를 용상주공주민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용상동 주공아파트 주민2백여명이 28일 오전11시쯤 안동시청에 몰려가 분양가를 낮춰달라며 항의소동을 빚었다.이들 주민들은 주택공사가 지난89년에 4백40세대 아파트를 임대한후 올해 이들 아파트를 평당 1백13만원씩 분양하려하자 분양가가 포항보다 평당 5만원이,구미보다는 8만8천원이 비싸다고 항의하면서 분양가인하 또는 PVC굴뚝등 시설교체를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