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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열차 서비스 개선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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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청량리간을 운행하는 통일호를 무궁화호로 승격시키고도 시간단축등 서비스개선은 전혀 이뤄지지않아 승객을 기만하는 처사라는 불평들이다.철도청은 지난해 11월15일부터 안동-청량리간을 운행하는 통일호를 무궁화호로 변경, 운행하고 있는데 운행시간은 종전4시간56분 그대로인데다 화물까지취급하면서 요금만 4천3백원에서 6천원으로 올려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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