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용흥동 산 60의 경북과학교육원의 입지조건이 천체관측장소로서는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같은 지적은 경북과학교육원 인근에 고층아파트를 지으려던 성봉주택(대표이재섭)이 {고층아파트를 지을경우 천체관측에 지장이 있다}며 반대입장을보인 과학교육원측에 맞서 대전국립천문대에 질의한 결과 나왔다는 것.국립천문대측이 밝힌 회시내용에 따르면 "경북과학교육원 옥상에 설치된 천문대는 인근 아파트, 포철 불빛, 높은 고도의 야천광(북쪽)등에 따라 관측의가장 큰 저해요소인 광원을 갖추고 있어 천문대로서 적절치 않다"는 것.지난해 9월 대구에서 이전한 경북과학교육원은 현재 천체관측기기등 일부 기기가 설치되어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