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용흥동 산 60의 경북과학교육원의 입지조건이 천체관측장소로서는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같은 지적은 경북과학교육원 인근에 고층아파트를 지으려던 성봉주택(대표이재섭)이 {고층아파트를 지을경우 천체관측에 지장이 있다}며 반대입장을보인 과학교육원측에 맞서 대전국립천문대에 질의한 결과 나왔다는 것.국립천문대측이 밝힌 회시내용에 따르면 "경북과학교육원 옥상에 설치된 천문대는 인근 아파트, 포철 불빛, 높은 고도의 야천광(북쪽)등에 따라 관측의가장 큰 저해요소인 광원을 갖추고 있어 천문대로서 적절치 않다"는 것.지난해 9월 대구에서 이전한 경북과학교육원은 현재 천체관측기기등 일부 기기가 설치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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