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음-본사 윤근태 조사부장 숙환으로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 편집국 윤근태조사부장이 1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57세.윤부장은 69년 대구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몸을 담아 71년 매일신문사에 입사,교정부기자, 교정부장을 거쳐 조사부장으로 재임해왔다.

유족으로는 최명선여사와 2남이 있다.

발인은 3일 오전7시 가톨릭병원 영안실에서 거행되며 영결미사는 3일 오전8시 달서구 상인성당에서 갖는다.

장지는 경북 군위군 가톨릭묘지. 연락처 가톨릭병원 영안실 650-414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