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어촌인구 감소 일손 턱없이 부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내 수산물가공업체들이 극심한 인력난으로 문을 닫을 위기에 놓여 대책이시급하다.영덕군내 20여개수산물가공업체의 경우 주로 명태 오징어 쥐포 대게등을 가공수출해오고 있는데 이들 업체마다 약 20-2백여명의 근로자를 고용, 작업을시켜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들어 농어촌 인구감소현상이 심화되면서 이들업체 고용인원의80%를 차지하는 농어촌부녀자를 구할 수 없어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것.

특히 세웅수산(영덕군 강구면 소재)등 종업원수가 2백여명이 넘는 업체의 경우 최근 평균 20-30여명이나 결원돼 작업진행에 상당한 차질까지 빚고 있는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