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어촌인구 감소 일손 턱없이 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내 수산물가공업체들이 극심한 인력난으로 문을 닫을 위기에 놓여 대책이시급하다.영덕군내 20여개수산물가공업체의 경우 주로 명태 오징어 쥐포 대게등을 가공수출해오고 있는데 이들 업체마다 약 20-2백여명의 근로자를 고용, 작업을시켜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들어 농어촌 인구감소현상이 심화되면서 이들업체 고용인원의80%를 차지하는 농어촌부녀자를 구할 수 없어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것.

특히 세웅수산(영덕군 강구면 소재)등 종업원수가 2백여명이 넘는 업체의 경우 최근 평균 20-30여명이나 결원돼 작업진행에 상당한 차질까지 빚고 있는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