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동시내에는 제조회사가 분명치 않은 식품과 제조일자등이 표시되지않거나 유통기한이 넘은 각종 부정.불량식품들이 나돌아 식중독등 사고위험을안고있다.또 일부 식품제조회사들이 비식품용원료사용이나 허용외 첨가물사용.원료구비조건위반등의 각종 불량제품을 유통시키고 있으나 일선시.군에서는 제대로단속이 안되고 있다.
안동시는 8일 관내 시중에 판매되고있는 식품들을 단속한 결과 유통기한이경과한 오뚜기식품의 {마요네즈}등 9종 34.4kg을 수거해 폐기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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