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군내 관광지와 속리산국립공원을 연결하는 문경군 농암면 내서리 쌍룡터널 설치공사가 올해 터널관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이곳 쌍룡계곡과 상주군 화북면 용유리 용유계곡간 터널 4백m 설치공사는 지난해 12억6천만원을 들인데 이어 올해는 20억원을 투입, 터널관통에 나서고있다.
문경군은 터널관통사업이 완료되면 내년에 29억원을 들여 연결도로 1.6km확장.포장사업을 펴 지방도 9백77호선인 이곳 관광연결도로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쌍룡계곡은 문경8경의 하나로 자연경관이 가장 잘 보존돼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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