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상소감-종교적 생사관 작업의 주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미술대전의 입체부문인 제2부에서 영예의 대상을 안은 김석중씨. 알고보면 지난89년 대구미술대전에서도 조각부문 대상을 차지했던 실력파이다.동판을 손으로 두들겨 제작한 작품 {탈적-그 이후}는 인체 토루소위에 헝겊끈을 둘둘만듯한 사각형 동판을 얹고 끈의 한자락이 빠져나와 그 아래에 둥글게 파문을 일으키는 형상. 심사위원들로부터 동의 재질감을 효과적으로 잘살렸고 공간구성등 조형감각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대학원 졸업작품을 준비하다 이를 제작했다는 김씨는 "삶과 죽음, 그 이후의영생등 종교적인 생사관이 내 작업의 주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그는 영남대 미대 조소과를 나와 현재 동 대학원에 적을 두고 있으며 영남조각회.예맥회등의 회원이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신라미술대전 우수상.특선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경력을 쌓았고 신라미술대전 추천작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