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양팔 묶인채 목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6시45분쯤 대구시 중구 동산동 동산의료원 남1병동 1층계단에서 김경식씨(26.경북고령군고령읍연조1리582의4)가 양팔을 뒤로 묶인채 전기줄로난간에 목을 맨채 숨져있는 것을 병원경비원 정성재씨(45)가 발견했다.김씨는 지난달 31일 교통사고로 척추골절상을 입고 하반신이 마비돼 이 병원에 입원중인 아버지 김윤택씨(57) 간호를 해왔다.경찰은 김씨의 손이 느슨하게 묶여있고 다른 외상이 없는 점과 김씨가 아버지등 가정문제로 고민해왔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한 자살로 보고 있으나 타살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사체를 부검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