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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다산면 "대구버스다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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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다산면 주민들은 다산면과 달성군 화원면간을 있는 낙동강교량인 사문진교가 지난해7월 개통돼 다산면이 대구시와 동일생활권으로 변모한만큼 전화의 대구권화및 대구시내버스의 다산면까지 연장운행등을 요구하고 있다.다산면 지역발전협의회는 사문진교 건설로 다산면이 대구시와 15분거리로 교통이 좋아진데다 주물단지, 축산물공판장등이 가동되고 대단위 아파트가 건설되는등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으나 시내버스 331번과 31번등화원유원지를 종점으로하는 시내버스가 다산면까지 운행되지않아 주민및 직장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또 전화도 고령전화국권으로 인접 달성지역은 벌써 대구권으로 되어있어 불합리하다며 대구권편입을 조속히 해 줄것을 진정했다.이들은 현재 유일하게 운행되고 있는 300번 시내버스를 오후8시에서 10시까지 운행시간을 늘려줄 것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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