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치아관리가 갈수록 허술하다.대구시 교육청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 구강검사결과에 의하면국교생의 경우 삭은 이를 가진 학생은 92년(평균) 남학생 40.9%, 여학생 42.6에서 93년에는 남 53.6%, 여 53.4%로 크게 불어났다.
중학생도 92년 남 29.4%, 여 33.1%에서 93년 남 33.0%, 여 34.0%로 늘어났으며 고교생은 남학생은 다소 줄었으나 지난해 14.7%로 전년보다 1.6%포인트 삭은 이 보유자가 증가했다. 교육청관계자는 충치 학생이 늘고 있는 것은 당분이 많은 간식 섭취 증가와 올바른 이닦기를 소홀히 하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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