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의욕만 앞선 농촌발전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이 올해부터 98년까지 5개년 동안 추진할 농어촌발전 계획을 빈약한군재정은 고려 않고 의욕만 앞세운 무리한 투자 계획을 세워 장차 사업 추진이 어려울땐 농민들에게 실망만 안겨줄 우려가 높다.경북도계획에 따르면 성주군은 지방사업 1천1백34억원, 농민들의 자율사업6백53억원등 1천7백86억원으로 사업비가 잡혀있다.

그러나 군은 이보다 무려 2백32%가 증가한 4천1백54억원(지방사업2천2백12억원.자율1천9백42억원)을 5개년동안 투자할 계획을 세워놓고 공청회도 갖는등의욕을 보이고 있다.

지역 농민들은 [자칫 방대한 계획이 제대로 추진이 안될때엔 행정 불신을 초래할 우려가 높다]는 반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