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그룹 신임이사 지방대출신 9%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대그룹 상장회사의 올해 신임임원에 지방대학 출신은 얼마나 진출했을까.증권거래소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30대그룹 상장법인의 올해 신임임원 481명중 지방대학 출신은 15개 대학 56명, 이중 대구.경북지역 대학 출신은 1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학교별로는 영남대 출신이 9명이나 됐지만 대구대는 2명, 지역 명문을 자부하는 경북대는 1명만이 {샐러리맨의 별}이라는 이사자리에 올랐다.반면 부산대는 11명, 동아대는 6명, 인하대 출신은 14명이 신임이사가 됐고충남.전남.조선대등도 2-3명씩 이사로 진출했다.

지방대학 출신의 신임이사 수는 서울대(136명) 고대(65명) 연대(53명)와의비교는 논외로 한다해도 서울소재 다른 대학출신(각7-9명)과 비교해도 엄청난격차다.

그러나 출신 지역별로는 경북(53명)이 서울.경남에 이어 3위, 대구는 충남.경기.부산다음 7위에 올라 전체의 15.2%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