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서완특파원) 김일성 북한주석은 최근 수하르토 인도네시아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북한이 핵사찰을 수용할 뜻을 비치고 교착상태에 빠진 핵문제를타결하는데 중재역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고 11일자 미국의 군사전문 주간지'디펜스뉴스'가 도쿄발로 보도했다.이잡지는 김일성이 인편을 통해 전달한 서한에서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에 다시 응할 뜻이 있음을 밝히고 중립국중에서 지도적 위치에있는 인도네시아가 유엔등을 통해 중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는 것.특히 이 잡지는 이번 페리미국방장관의 한.일방문및 갈루치대사의 한.중.일순방으로 북한 핵문제가 타결의 실마리를 찾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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