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정신문기록누락.결박해제 정도 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원측이 재판진행 절차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들을 내놓고 있으나 제대로 이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피고인과 증인에 대한 법정 신문기록이 진술과달리 기록되거나 일부 누락되기도해 재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 게다가법정에 설치된 녹음기가 고장나 있거나 성능이 떨어져 위증여부와 진술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다.

이와함께 형사 피고인에 대한 결박해제 정도가 각 법정마다 달라 문제점으로지적되고 있다.

박은수변호사는 "형사 피고인에 대한 결박은 인권 차원에서 완전히 해제돼야한다"고 지적하고 "재판부와 변호인의 자세를 더욱 신중하게 하기 위해서도법정녹음이 제대로 되도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