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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신용보증기금지점 권역달라 업무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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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3공단 하단부인 칠곡군 지역에 입주한 업체들은 신용보증기금의 관할구역이 대구북지점으로 되어 있어 업무수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을호소하고 있다.구미시와 칠곡군 석적면 중리 일원에 걸쳐 조성된 구미제3공단은 입주업체가1백20여개사에 이르고 있으나 이중 30여업체는 행정구역이 다른 칠곡군에 속해 노동업무를 비롯 전화, 세무서등의 각종 업무가 양분돼 업무수행은 물론공단의 효율적인 관리에 차질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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