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린턴 친서휴대 미인사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전략문제연구소(CSIS) 윌리엄 테일러 부소장을 비롯 워싱턴 타임스부사장등 미국의 주요인사들이 CNN취재팀과 함께 빌 클린턴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하고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4일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테일러 부소장은 지난 10일 미국을출발, 북경을 거쳐 1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하고 김일성등 북한측의 주요인사들과 면담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북한의 인민위원회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테일러 부소장의 평양 방문은 미국 CNN방송국 부사장을 단장으로 한 취재팀등 4명과 동행한 것으로 전해지고있는데 특히 클린턴대통령의 친서도 휴대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테일러부소장 일행은 귀로에 북경을 경유, 오는 20-23일 서울을 방문하여 한국측 관계자들과도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테일러부소장은 전략문제연구소의 대표적인 북한문제 전문가로 과거에도 두차례나 평양을 방문한 바 있는데 평소 미국의 언론을 통해 친북적인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