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아들 승용차후진 차닦던 아버지치여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중학생 아들이 승용차를 후진시키다 뒤에서 차를 닦고 있던 아버지를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17일 오후 12시30분쯤 수성구 범어1동 궁전맨션뒤편 주차장에서 이정원씨가자신의 승용차를 닦던중 운전석에 탄 아들(12.중1)이 차를 갑자기 후진하는바람에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사고는 이군이 "후진을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 이씨가 조작법을 말하자 이군이 그대로 차를 후진, 좌측 앞문에 걸려 넘어진 이씨를 차앞바퀴에 치면서 일어난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