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아들 승용차후진 차닦던 아버지치여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0...중학생 아들이 승용차를 후진시키다 뒤에서 차를 닦고 있던 아버지를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17일 오후 12시30분쯤 수성구 범어1동 궁전맨션뒤편 주차장에서 이정원씨가자신의 승용차를 닦던중 운전석에 탄 아들(12.중1)이 차를 갑자기 후진하는바람에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사고는 이군이 "후진을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 이씨가 조작법을 말하자 이군이 그대로 차를 후진, 좌측 앞문에 걸려 넘어진 이씨를 차앞바퀴에 치면서 일어난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