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구.경일투자등 지역 투금사들의 순이익 증가율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관련 투금업계에 따르면 서울 8개사를 비롯, 전국 24개 투금사의 이번 회계연도(93.7-94.6)들어 지난 2월말까지 8개월동안 당기순이익이 1천5백5억원으로 전회계연도 같은 기간의 1천4백3억원에 비해 5.0%인 72억원이 늘어났다.회사별 당기순이익 규모를 보면 대구지역의 경우 영남투금이 54억원, 대구투금이 52억원, 경일투금이 34억원을 냈으며 부산투금이 98억원의 이익을 내 지방투금사들 중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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