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0일 녕변 핵시설에 대한 추가사찰을 받아 들이겠다는 전향적인 자세를밝힌 서한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전달했다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일본 경제) 신문이 21일 빈발로 보도했다.닛케이 신문은 이날 IAEA 소식통을 인용, 이같이 전하고 서한의 구체적인내용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북한은 추가사찰에 따른 몇가지 조건을 제시한것같다고 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소식통은 [현재 IAEA가 북한의 조건을 수락할 것인지 여부를 협의중에 있다]고 밝히고 [수일중 결론을 내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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