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지정리 부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영농기계화를 위해 해마다 3백-5백ha씩의 경지정리 사업을 하고 있는데 시공업자들이 배수관.홈관등을 설계대로 하지 않아 1년도 안돼 수로관에물이 새고 홈관이 파손되는등 갖가지 하자가 발생, 농사에 많은 불편을 주고있다.예천군 풍양면 낙상리 김모씨(46)등 농민들은 [지난92년 농지개량조합에서발주한 낙상지구 1백88ha의 경지정리의 경우 2년도 안돼 수로관에 물이 새고논에 자갈과 큰돌이 많이나와 관계기관에 하자보수를 요구했는데도 보수를미루고 있다]며 부실시공과 감독소홀을 비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