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농민후계자 선정때 임업홀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을 살리기 위한 신농정계획이 2년전부터 실시돼 오고 있으나 농민후계자선정이 영농에만 치우치고 있어 임업이 홀대를 받고 있다.영천군의 경우 영농후계자는 4백60명이나 임업후계자는 단1명에 그치고 있다.영농후계자를 종목별로 보면 복합영농이 1백67명, 경종농업 86명, 한우사육1백명, 낙농30, 양돈13, 과수28, 시설채소6, 잠업8, 특작15명등 영농전반에후계자가 골고루 분포돼 있다.

그러나 임야면적이 5만ha가 넘는 영천군내 임업후계자는 지난90년에 선정된영천군 신령면 화남리의 박일선씨(44)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