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을 살리기 위한 신농정계획이 2년전부터 실시돼 오고 있으나 농민후계자선정이 영농에만 치우치고 있어 임업이 홀대를 받고 있다.영천군의 경우 영농후계자는 4백60명이나 임업후계자는 단1명에 그치고 있다.영농후계자를 종목별로 보면 복합영농이 1백67명, 경종농업 86명, 한우사육1백명, 낙농30, 양돈13, 과수28, 시설채소6, 잠업8, 특작15명등 영농전반에후계자가 골고루 분포돼 있다.
그러나 임야면적이 5만ha가 넘는 영천군내 임업후계자는 지난90년에 선정된영천군 신령면 화남리의 박일선씨(44)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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