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무허양수장개축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농지개량조합이 왜관양수장 개축공사를 하면서 무허가로 건물을 지어군으로부터 건축법위반혐의로 고발당하는등 말썽이다.이 때문에 4백50여명 몽리민들은 농사철을 앞두고 물을 못댈 형편에 놓이는등 피해를 입게됐다.

칠곡농지개량조합은 낙동강변에 위치한 왜관양수장의 하상이 낮아져 물을 못풀 형편에 놓이자 1억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말 개축공사를 착공, 20일현재 80%의 공사진척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농조는 양수장 개축공사를 하면서 무허가로 건평 56평방미터의 건물을 지어 20일 군으로부터 건축법위반혐의로 경찰에 고발조치돼 양수장건물을뜯어내야할 형편이다.

왜관양수장 개축공사는 군이 1억1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 농조가 신축하는것인데, 농조측은 왜관읍 왜관리 1250의 7 일대 자연녹지에 허가도 없이 양수장건물 신축공사를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