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간부들이 더 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칠곡 경찰서는 유치장과 보호실이 텅텅 비는등 사건사고 없이 연일 조용하자 상황실 근무시간 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는등 근무 분위기가 풀어진 해삼꼴.상황실 근무시간이 오전9시까지지만 7시40-50분쯤이면 대부분 전의경들에게근무를 맡기고 식사하러 가는등 제볼일 보기에 바쁘다는 것.나사빠진 근무분위기는 간부들이 특히 더 심한데 직원들은 "간부들이 출퇴근시간을 정확히 지켜 지내기는 편하다"고 비아냥 거릴 정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