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충검씨 수사 지지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대구시부시장 정충검씨(60)에 대한 검찰의 뇌물수수사건 수사가 겉돌고 있다. 뇌물수수액을 밝혀내고도 {어정쩡한 상태}로 있어 {특정인사 봐주기}라는인상도 풍기고 있다.게다가 정치권 로비설이 나오며 검찰이 정씨를 봐주고 있다는 의혹까지 일고있다.

특히 정씨가 대구시 산하 각종 위원회 위원장직을 장기간 맡은데다 거액이정씨를 통해 은행에 입출금된 사실이 확인됐지만 뇌물여부에 대한 결정적인증거를 확보치 못해 수사력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정씨의 직위가부시장이었던 점을 감안, 1회 수수액이 5백만원이하일 경우 단순 촌지로 분류해 문제 삼지 않기로 내부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