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특산품 박람회 {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에 능금주스, 사과, 참외, 오이,김치, 밤, 오징어등 농수산물과 형광등안정기, 봉제완구및 안동소주, 도자기, 묘비석등 공예품을 비롯한 48종의 경북지역 특산품이 전시된다.우명규경북지사는 25일 경북도수출촉진위원회등 관계자들과 함께 오사카를방문, 3일간 지역상품에 대한 세일즈활동을 지원한다.경북지사일행은 오사카총영사관, 오사카한국상공회의소, 민단 오사카 지방본부등 교포관계기관과 현지 교포언론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내농수산물의 대일수출거점으로서 교포들의 역할을 당부할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는 특히 대일본 수출유망품목으로 오이, 토마토, 딸기, 참외, 사과,양파, 단호박, 양배추등 농산물과 군위능금조합의 사과주스를 선정, 이들 상품의 판매홍보를 강화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오사카박람회에 참가한 지역업체들은 1백50만달러의 계약과 1천5백만달러의상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영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분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7조8천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총...
서울 마포에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을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3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체포됐다. A씨는 과거에도 공연음란 혐의로 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