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학여행중 교사 구타에 수업거부등 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군 신령면 신령종고 2학년 72명이 수학여행도중 인솔교사로부터 뺨을 맞은데 항의, 25일 수업을 거부하고 학교기물을 부수는등 행패를 부렸다.학교측에 따르면 이 학교 2학년 72명은 지난19일부터 22일까지 3박4일간의설악산 수학여행중 일부 학생들이 술을 마시다 인솔책임 김모교사로부터 뺨을맞았다는 것.학생들은 이에 불만을 품고 25일 등교, 이날 오전11시쯤 60여명이 수업을 거부하고 학교 대형거울 1장과 교실유리창등 기물을 파손했다는 것.학생들은 26일엔 정상수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학교측은 육성회, 학생회 간부등과 연석으로 대책회의를 열어 처벌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