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경북고 16강 머물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고가 대통령배고교야구 16강전에서 주저앉았다.경북고는 25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대회3일째 장충고와의 경기에서 투수전끝에 1대0으로 패했다.

이날 경북고는 1점차로 뒤지던 9회 연속 3안타로 1사만루의 기회를 잡았으나후속타자가 삼진과 내야땅볼로 물러나 안타수 7대4의 우세에도 불구, 아쉬운패배를 당했다.

인천고는 이날 충암고에게 6회까지 1대2로 뒤졌으나 7회 상대투수의 난조를틈타 볼넷 4개와 적시안타 2개를 묶어 4득점, 5대2로 역전승, 8강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무섭노'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전체주의적 검열 사회를 경고했다. 해당 발언은 리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직후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의를 받는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 직원들이 기소되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발표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의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TK...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 원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