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세혐의 44명 특별세무조사-국세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제조업자와 의사 변호사 부동산업자등 44명에 대한 국세청의 특별세무조사가 시작됐다.이들중 대구.경북지역의 조사대상자는 제조업자 3명, 도소매업자 1명등 모두4명이다. 국세청은 29일 다음달에 있을 소득세 신고납부때 성실신고 분위기를 조성하기위해 그간 계속 실지조사(실사)를 신청했거나 특별한 사유없이 서면신고에서 실시신고로 전환한 사람중 소득탈루혐의가 짙은 44명을 골라 특별세무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세무조사는 지난 27일 착수, 다음달 20일까지 25일동안 벌이게 된다. 조사대상자는 침구제조와 건축자재 판매, 건강보조식품 제조등 중소제조업체 운영사업자가 14명으로 가장 많이 포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