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자료 주류거래 탈세 11명구속,12명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특수부(전창영부장검사)는 30일 무자료 주류를 거래해온 북구 노원동 (주)효성상사 대표이사 김태길(52) 수성구 수성4가 한국슈퍼주인 조태환씨(45), 서구 이현동 영광주류대표 우성이씨(54.수성구 수성4가)등 11명을 조세범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현대화체인 대표 한종환씨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김씨는 지난해 12월 중구 남일동 T회관에 1천만원상당의 맥주와 양주등을 공급한뒤 2백만원어치만 판매한 것으로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작성하는등 지금까지 3억2천만원상당을 세금계산에서 누락, 탈세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