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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복수극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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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밀림속의 전쟁' MBC, 30일(토) 오후9시40분2차대전 당시 아프리카 독일군 점령지역을 무대로 연인의 복수를 위해 싸우는 사나이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모잠비크 잔지바르 지방은 독일군이 식민통치를 하고 있는 지역으로, 독일군 행정관이 지역을 다스리고 있다. 미국인 상아밀렵꾼인 플린은 영국 상류계층 출신인 올드 스미스를 끌어들여 독일 점령지 내에서 현지인을 매수해 상아밀렵을 벌인다. (감독 피터 헌터, 주연 리 마빈.로저 무어.바바라 파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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