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적재산권 우선감시 대상국 미,올해도 한국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무역대표부는 종합통상법 스페셜 301조에 의한 지적재산권보호와 관련해 우리나라를 정부의 강력한 단속등 노력에도 불구,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선감시대상국(PWL)으로 지정하는등 강력한 보호정책을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미국은 중국과 아르헨티나를 우선협상대상국(PFC)으로, 일본을 감시대상국(WL)으로 추가지정, 사실상 이들국가와 강력한 무역전쟁을 선포했다.30일 미무역대표부(USTR) 한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은 한국이 지난 한해동안에도 신발, 음반, 비디오, 컴퓨터 소프트웨어, 출판분야등에서 많은 노력을기울여온게 사실이지만 아직도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국제기준과 상당한 거리가 있다고 판단, 계속 우선감시대상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