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적재산권 우선감시 대상국 미,올해도 한국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무역대표부는 종합통상법 스페셜 301조에 의한 지적재산권보호와 관련해 우리나라를 정부의 강력한 단속등 노력에도 불구,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선감시대상국(PWL)으로 지정하는등 강력한 보호정책을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미국은 중국과 아르헨티나를 우선협상대상국(PFC)으로, 일본을 감시대상국(WL)으로 추가지정, 사실상 이들국가와 강력한 무역전쟁을 선포했다.30일 미무역대표부(USTR) 한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은 한국이 지난 한해동안에도 신발, 음반, 비디오, 컴퓨터 소프트웨어, 출판분야등에서 많은 노력을기울여온게 사실이지만 아직도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국제기준과 상당한 거리가 있다고 판단, 계속 우선감시대상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