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호식씨(41.금릉군 감문면 덕남2리372) 가족 5명전원이 {병마에 운다}는 애절한 기사가 본보 지난달 29일자 28면에 보도된 이후 신씨가정에 직접또는 본사 김천지국을 통해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김천지국 접수분
*금릉군 감문면 덕남2리 이용수이장외 마을주민일동=1백만원 *감문면 바르게살기협의회장 김창수씨=10만원.
@직접 전달한분
*박재찬 금릉군수=50만원 *대구안기부 이철우씨=20만원 *주택은행 대구.경북지역 본부장 이상영씨=10만원 *주택은행 김천지점 직원일동=10만원 *대구 평광교회 김성환씨=20만원 *대구시 중동 배일식씨=15만원 *대구동산의료원 허정욱씨=10만원 *이름을 밝히지 않은 대구독지가=15만원.
@본사 접수분 *대우기전 경리부=5만2천5백원 *김정용 안드레아=10만원 *김성복씨=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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