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일화-문제자녀 풍자만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박한상씨의 잔혹한 부모살해사건으로 온사회가 떠들썩한 가운데 자녀들을 대개 해외유학을 보낸 여야정치인들은 {혹시나 내자식은} 걱정하면서 바짝긴장했다는 후문.국회부의장자리를 노리고 있는 김봉호의원은 기자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우리자식이 미국에서 {아버지 걱정마세요}라는 전화를 걸어와 마음을 놓았다"고 소개하기도.

정가에서는 요즘 외국유학생은 물론 문제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안내지침이 나돌아 눈길을 모으고 있는데 그중에는 자녀들에게 공부나 귀가시간, 돈씀씀이등에 대해 엄하게 나무란뒤 {호적은 파내지 않겠다}는 말을 꼭 하거나{부모인 내가 호적을 파내가겠다}는 말을 빠뜨리지 않아야 안심할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