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달 31일 이후 현재까지 모두 3발의 실크웜 미사일을 시험 발사,이중 1발이 표적에 명중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군의 한 북한전문가는 [북한은 지난달 31일 이후 함남 원산 부근의 신상리미사일 기지로부터 동해를 향해 모두 3발의 실크웜 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면서 [160km 가량 떨어진 표적을 향해 발사된 미사일 3발중 2발은 실패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이번에 시험발사한 미사일은 사거리가 95km인 중국제실크웜에 추진체를 보강, 최장 사거리를 2백km로 늘린 개량형]이라면서 [이미사일은 유사시 동해상으로 진입하는 미해군 항공모함에 대한 견제수단이 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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