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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택시파업 조정 이견못좁히고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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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국택시노련대구지부(지부장 서정대.41)는 8일 오후 대구시달서구성당동 노총대구지역본부 2층회의실에서 조합원비상총회를 갖고 파업방법등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노조는 이날 대구시청 항의방문에 이어 9일 경북대집회, 11일 대구시내 경적시위등 투쟁일정에 대한 조합원 결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앞서 대구법인택시 노사양측은 7일 대구시북구대현동 대구지방노동위 2층 회의실에서 제8차노동조정위원회를 개최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한채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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