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룡기야구-마지막 희망 경주고 탈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고가 전날 경북고에 이어 청룡기 8강에서 주저앉았다.7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제49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7일째 준준결승전에서 경주고는 서울고에 홈런5개포함 18안타를 내주며 0대15로 대패했다.

또 휘문고는 0대1로 뒤진 4회 한승호의 3점홈런으로 경기를 뒤집고 5,6,7회연속으로 2점씩을 추가해 6회 허진석의 홈런으로 1점을 만회한데 그친 덕수상고를 9대2로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번대회 패권은 서울팀들인 성남고-장충고, 휘문고-서울고의 다툼으로 판가름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