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중고생들이 종래의 관광성 수학여행에서 탈피, 야영식 수학여행으로 청소년들의 호연지기를 함양하고 있다.지난14일엔 의성 다인종고 2년생 1백6명이 3박4일 일정으로 경주-울산-충무일대를 수학여행하고 돌아왔으며 15일엔 다인중 2년생 1백20명이 포항과 울산등지를 2박3일동안 야영하며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야영식 수학여행에 대해 일선중고교에서는 [공동체생활을 통해 독립심과 협동심을 기를수 있었다]고 전하고 [그러나 교사는 순찰등 업무부담이 오히려늘어나는 문제점도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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