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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이현보문적보물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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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부는 29일 농암 이현보 종손가 소장 문적 등 문화재 8점을 보물로지정했다.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물로 확정한 문화재는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학자인 이현보(1467-1555)의 종손가에서 보관중인 위인전기 사료를 비롯,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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