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칼기사고로 대구발 제주행 항공기운항이 전면중단됐던 대구공항은11일부터 정상운항되고 있다.공항관리공단은 제주공항의 활주로 정비가 10일밤 늦게 끝나 11일 오전10시40분 첫 출발하는 항공기부터 정상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현재 대구-제주노선은 하루5편의 항공기가 왕복운항하고 있다.또 10일의 대한항공기 제주공항 폭발사고로 중단됐던 서울-제주노선의 항공기 운항이 11일 오전 재개 됐다.
한편 대한항공은 10일 제주공항에서 폭발한 자사 소유의 A300-600기에 탔던승무원 8명을 제외한 1백52명의 승객 전원에게 한사람당 30만원의 {체재비용}을 이날 오후 지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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