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 추가건설 백지화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원전 5.6호기 추가건설 주민설명회가 26일 오전10시 원자력전시관에서일부 주민들의 반대속에 열렸다.김영문부사장등 한전측 관계자와 주민 1백50여명, 원전반투위측 1백여명이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 한전측은 1백만kw급 가압경수로형 원전5.6호기를 현재 원전 인접부지에 97년 착공, 2003년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측은 이와관련 내년도에 환경영향평가및 공청회를 거쳐 사업이 최종확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울진군의회(의장 장덕렬)와 주기돈씨등 지역출신 도의원 3명은 성명을 통해 [울진군에는 이미 원전 4기가 가동.건설중에 있어 군민이 이에따른 희생을 치르고 있다]며 [5.6호기를 포함한 추가건설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