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구청세무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하위직공무원의 부정을 막기위해 {비위공직자고발포상제도}를 내놓자 일선공무원들은 한심한 발상이라는 반응.서구청 한직원은 [동료를 고발해 돈을 받는다는게 어디 말이 되느냐]고 반문하고 [이같은 제도는 직원들간 불신을 조장, 화합을 깨뜨리고 오히려 복지부동을 부추길 뿐]이라 주장.이 직원은 [공무원부정을 근절하기 위해선 처우개선이 우선되어야한다]며 [현실을 제대로 이해못한 탁상공론식 처방으론 문제해결이 요원하다]며 최근조치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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