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백창우의 새 음반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가포크음반 전문 출반사 노래나무에서 발표됐다.이 음반은 백창우가 그동안 발표한 시집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1, 2권에실린 그대 오늘은 어느 곳을 서성거리는가와 가렴 바람 저편 그리운 나라등의 시에 곡을 붙인 11곡이 실려있다.
백창우는 80년 초 독집음반 {시인/인생}을 발표한 후 떠돌이 노래꾼으로 포크음악을 고집하며 활동하면서 강영숙의 {사랑}, 유연실의 {별바라기},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등 동료가수에게 곡을 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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