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대구백화점은 이용고객중 20-30대 고객이 전체의 74.91%를 차지하며여성이 소비자의 70%를 넘어설 정도로 고객편중 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대구백화점 본점 영업관리팀이 동성로 상권위축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고지하철시대를 앞둔 중장기 영업전략을 세우기 위해 내점객 1천여명을 상대로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대백본점에서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으로 문화 휴식공간(56%) 식당가(8%) 여성(7%) 잡화(5%)순으로 응답했다.
대백본점을 이용하는 이유는 상품구색의 다양성(35%) 중심가에 위치해 타용무병행용이(31%) 교통편리(24%)등을 꼽았고, 내점빈도는 월2-3회(37%) 주1회(29%) 주2-3회(13%) 월1회(12%) 2-3개월에 1회(8%)순으로 나타났다.주로 이용하는 교통편은 좌석버스(28%) 자가용(14%) 택시(7%)등으로 집계돼자가용 소비자가 일년전보다 약 3% 감소했다.
바겐세일이나 사은행사기간을 제외하고는 외곽지역 고객수는 많지 않으며1시간이내 쇼핑을 끝내는 비율이 86%나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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